목  차

순 번

날  자

내    용

계 획 편

 

  발칸 3개국  렌트카 여행의 목적과 계획

1일

2003.05.04.

  엄마 아빠 재미있고 신나는 여행하세요. 부부싸움 하지 말구요

2일

2003.05.05.

  비행기에서 본 다양한 지구모습

3일

2003.05.06.

  섹시한 소피아 아가씨들

4일

2003.05.07.

  캡틴 정과 항법사 손

5일

2003.05.08.

  오픈카 로바로 아테네로 향하다

6일

2003.05.09.

  2000년 세월이 들꽃 속에 묻히다.

7일

2003.05.10.

  2004년 올림픽 준비가 한창인 5월의 아테네

8일

2003.05.11.

  뽀로스 - 이드라- 에기나 에게해 섬 1일 크루즈

9일

2003.05.12.

  4박 5일간의 환상적 에게해 크루즈

10일

2003.05.13.

  다시 찾은 터키 쿠사다시의 낭만

11일

2003.05.14.

  로도스 섬의 여름풍경

12일

2003.05.15.

  크레타 섬의 아침과 산토리니 섬의 석양

13일

2003.05.16.

  마라톤 마을을 찾아 떠나다

14일

2003.05.17.

  코린토스-미케네- 에피다브로스 까지

15일

2003.05.18.

  우리 아들이 한국여성과 사랑에 빠졌어요

16일

2003.05.19.

  귀신에 홀린 올림피아 가는 길

17일

2003.05.20.

  올림피아 제우스 신전의 감동

18일

2003.05.21.

  첫 전투에서 쫄병 전사하다

19일

2003.05.22.

  메테오라의 수도원

20일

2003.05.23.

  테살로니케의 떠돌이 개와 불가리아 로젠스키 수도원

21일

2003.05.24.

  도로피 산맥을 넘어 스몰얀으로 가는 길

22일

2003.05.25.

  도로피 산맥의 고산 마을 시로카루카

23일

2003.05.26.

  불가리아의 고도(古都) 벨리코타르노보

24일

2003.05.27.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

25일

2003.05.28.

  드라큘라 얘기와 브란 성

26일

2003.05.29.

  중세를 그대로 살고 있는 시기슈아라

27일

2003.05.30.

  메라 마을에서 대박 터지다

28일

2003.05.31.

  몰다비아 부코비나 지방의 수도원을 찾아서

29일

2003.06.01.

  부코비아 지방의 수도원들

30일

2003.06.02.

  수체아바를 거쳐 야시로

31일

2003.06.03.

  아쉬운 루마니아와의 작별

32일

2003.06.04.

  다시 불가리아로 들어오다

33일

2003.06.05.

  장미 계곡 카잔륵을 향해가다.

34일

2003.06.06.

  장미계곡의 영웅 바잘 레프스키 생가에서

35일

2003.06.07.

  소피아에서의 하루

36일

2003.06.08.

  35일 간의 발칸 3국 여행을 마치다. 이겼다 또 이겼다

37일

2003.06.09.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