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순 번

날  자

내    용

38일

 2003.06.10.

  다시 나그네가 되어 제2차 여행 시작하다

39일

2003.06.11.

  우린 프라하로 간다

40일

2003.06.12.

  프라하 유스호스텔을 탈출하다

41일

2003.06.13.

  여보! 저 대모 군중들 좀 봐

42일

2003.06.14.

  제1차 대전의 불씨, 사냥광 페르디난트 황태자

43일

2003.06.15.

  완두콩과 멘델의 법

44일

2003.06.16.

  문화의 도시 올루모우츠

45일

2003.06.17.

  스트리아 고성에서 하룻밤 중세 영주가 되다

46일

2003.06.18.

  오스트리아에서 아침, 슬로베니아에서 점심, 크로아티아에서 저녘을

47일

2003.06.19.

  자그레브 스테판 성당의 미사

48일

2003.06.20.

  포기 할 수 없는 것을 포기한 용기여!

49일

2003.06.21.

  슬로베니아는 Full이에요

50일

2003.06.22.

  헝가리 대평원을 향하여

51일

2003.06.23.

  세계에서 제일 큰 자연온천호수 헤비즈

52일

2003.06.24.

  헝가리 대평원으로 떠나다

53일

2003.06.25.

  헝가리 대평원 호르토바지의 감동

54일

2003.06.26.

  세계 자연문화유산 호르토바지 국립공웑

55일

2003.06.27.

  홀로쾨 마을과 페렌츠 할아버지

56일

2003.06.28.

  안녕! 헝가리여

57일

2003.06.29.

  파논할마 베네딕트 수도원의 예수님

58일

2003.06.30.

  예술향기 짙은 도시 브라티슬라바

59일

2003.07.01.

  슬로바키아의 세계문화유산 블코리네츠 마을을 찾아서

60일

2003.07.02.

  사람이 살고 있었다

61일

2003.07.03.

  오! 나치여

62일

2003.07.04.

  폴란드 자존심 크라코프

63일

2003.07.05.

  바르샤바를 향하여

64일

2003.07.06.

  와지엔카 공원에서 쇼팽과 함께 한 시간들

65일

2003.07.07.

  제2차 여행이 끝나는 폴란드에서의 마지막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