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1278년 합스부르크 왕가의 속령이 되었고, 합스부르크 왕가는 신성로마제국의

황제를 겸하고 강력한 절대주의 국가를 형성하여 중부 유럽을 지배하였다. 1857년에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건설하여 동부유럽의 광활한 지역을 지배하였으나,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 패하여 연합군에 점령되었다가, 1955년 5월 15일 영구 중립국으로

독립했다. 면적은 83,850㎢, 2003년 현재 인구는 약 8,200,000명, 수도는 빈(Vienna)이다.

지리적으로 동서로 긴 국토는 북쪽은 독일과 체코, 동쪽은 스로바키아와 헝가리, 남쪽은

슬로베니아와 이태리, 서쪽은 리히텐슈타인과 스위스와 접해 있는 내륙 국가이다. 인구의 구성은

게르만 민족이 98.1%를 점하고 있어 언어는 독일어를 사용한다. 종교는 천주교 85%. 기독교

7%이다. 남북한 동시 수교국으로 우리나라와는 1963년 5월 22일 수교 하였다. 과거 역사에

대한 문화적 자긍심이 강하며, 모차르트, 슈베르트, 브람스 등 많은 음악가를 배출하였다.

 

라이브니츠 서쪽 언덕에 있는 세까우 성에는

숙박 시설 뿐 아니라 회의 시설도 완벽하다.

 

세까우 성은 Styria 지방 주교의 여름 궁이

었는데, 성의 3층 방에서 하루 밤을 지냈다.

 

세까우 성의 신관에는 시설이 잘 되어 있는데,

민속의상의 주민들이 가족과 춤을 추고 있다.

 

 

민속 의상으로 단장을 하고 부모와 같이

모임에 참석한 어린이 들의 모습이 귀엽다.

 

 짤츠부르크 잘차하 강에서 바라본 구시가.

호엔짤츠부르크 성과 대성당 등이 보인다.

 

호엔짤츠부르크 성은 11-17세기에 건립된

중세의 성으로 구시가 제일 높은 곳에 있다

 

호엔짤츠부르크 성에서 바라본 신시가지.

강가의 미라벨 성과 정원이 멀리 보인다.

 

붉은 지붕의 논베르그 수도원인데, 마리아가

있었으며 이곳에서 트라프 대령과 결혼했다

 

짤츠부르크는 모차르트가 태어난 도시로,

그가 살던 집이 지금은 그의 박물관이다.

 

짤츠부르크는 모짜르트의 도시답게 그를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다. 구 시가에는 그가 태어난

집이 박물관으로 되어있고, 모차르트 광장에는

그의 동상을 세워 놓았다. 신 시가의 그가 살던

집도 박물관으로 관광 명소가 되어 있다.

짤츠부르크 근교 쎄인트 길겐의 호수가에

있는 모차르트의 어머니와 누이가 살던 집.

잘차하 강변에 있는 지휘자인 카라얀이

살던 집의 정원에 그의 동상이 있다.

짤츠부르크 미라벨 정원은 시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17세기에 바로크 양식

으로 디자인 된 분수와 연못, 대리석 조각과

꽃 등으로 장식되어 있다. 지금은 공원으로

이곳에서 호엔짤츠부르크 성이 잘 보인다.

미라벨 정원의 꽃밭과 분수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로 유명하다.

짤츠부르크 근교 레오폴츠크론 성은 영화에서

폰 트랖 대령의 저택인데, 하버드 대 소유이다.

근교 헬부룬 성의 정원에 있는 유리 집은

영화를 못 잊는 팬을 위해 다시 지어졌다.

근교 몬드쎄에 있는 성당에서 폰 트랖과

마리아의 결혼식 장면을 촬영했다.

짤츠부르크 근교에는 아름다운 호수가 여러

곳에 있어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

지가 되었는데, 이 영화가 유명한 만큼 이곳

또한 관광 상품으로 개발했다. 자연과 영화를

결합하여 관광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인스부르크의 상징인 1500년에 지어진

건물의 황금 타일 지붕이 있는 3층 발코니.

인스부르크의 왕궁으로 1500년에 막시밀리안

1세가 건립 후 마리아 테레지아가 개축했다.

수도인 비엔나 시립공원내의 요한 스트라우스

동상 앞에서 매년 여름 밤에 관현악단이 베엔나

왈츠를 연주하면 시민들이 왈츠른 춘다. 음악의

나라답게 공원에는 베토벤, 슈베르트 등 많은

음악가의 동상이 관광객의 발길을 잡고 있다.

비엔나의 구 왕궁으로 16-18세기에

세워, 합스부르크 왕가가 기거했었다.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