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자연적인 부와 경치에 있어서 혜택을 받은 땅, 불가리아.

동쪽으로 흑해, 남쪽으로 그리스, 서쪽으로 유고연방, 북쪽으로 도나우강을 건너

루마니아와 인접한 나라로, 면적은 110,912㎢, 인구 약900만명, 종교는 불가리아 정교이다.

그리스와 러시아 등에서 사용되고 있는 키릴 문자를 발명한 나라이다.

특산품으로는 요구르트와 장미유이며, 비자 없이 여행을 할 수 있는 나라이다.

 

처음 밟은 불가리아 Sofia로 타고 온

발칸에어의 비행기를 배경으로..

 

 

Sofia에 도착한 다음 날 과일 야채 점에서

야채와 마른 살구를 사고 주인과 같이...

 

릴라 사원을 찾아 고속도로에서 지방도로로

가다가, 정겨운 마을을 만났다.

 

릴라 수도원은 불가리아 정교회의 총본산이다.

그렇게 그리던 릴라 수도원의 정문이다.

 

릴라 수도원을 둘러 싸고 있는 회랑의 Vault.

수사들의 방이 4층에 1호실부터 있다.

 

릴라 수도원의 4층 회랑에서 멀리 릴라산을

배경으로 한 회랑과 성당의 시계 및 본당

 

회랑으로 둘러 싸인 릴라 수도원 중정에 있는

성당의 시계탑과 본당 건물, 본당 내외 벽에는

성경을 그림으로 표현한 프레스코화로 가득하다.

 

릴라 성당 외벽의 프레스코 화 

 

멜닉 인근의 로젠스키 수도원으로, BC12-

13세기에 목조로 건립된 조용한 수도원이다.

 

불가리아에서 가장 작은 마을인 멜닉의 오래된

포도주 공장으로 지하에 큰 동굴 저장고가 있다.

불가리아 시로카 루카 마을로 18-19세기의

전통 건물과 민속 음악 학교가 유명하다.

 

시로카 루카 마을 너와 지붕의 전통 가옥에

사는 주민의 집을 방문하여 우의를 다졌다.

베리코 타르노보의 2차 불가리아 왕국(1186-

1396년)의 수도였던 성채로 관광의 명소이다.

 

베리코 타르노보의 공예 거리에 있는 목각점.

대대로 물려 받은 장인의 작품을 구입했다.

바르나의 대성당으로 대로 건너에는 시계탑을

비롯하여 주민의 안식처인 공원 등이 있다.

바르나에서 흑해를 보지 못하고 떠났는데,

리조트 지역인 오브조르에서 흑해를 만났다.

카잔룩의 호텔에 같이 투숙했던 루제의 중학교

1학년 학생들 인데, 우리에게 관심이 많았다.

 

카잔룩의 장미 박물관으로 장미유 추출 기구

및 장미꽃의 개량 등을 연구하고 있디.

카잔룩의 트라카아 인의 무덤으로 훼손을 막기

위하여 무덤 위에 집을 지어 보존하고 있다.

 

실제 무덤 옆에 모조 무덤을 만들어 관광객에게

공개하고 있다. 실제 무덤과 똑 같이 만들었다.

불가리아 독립 혁명의 아버지, 바실 레프스키의

박물관에 보존된 유일한 유품인 머리카락이다.

소포트에 있는 불가리아 문학의 아버지인

이반 바조브의 동상으로, 옆에 박물관이 있다.

소피아의 비토샤 공원인데, 케이블카로 30분

올라와서 소피아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소피아의 알렉산드르 네브스키 성당으로

황금 돔의 네오비잔틴 양식의 성당이다

소피아의 세인트 조지 교회, 로마시대의 유적

으로 BC3-4세기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나로드노 사브라니 광장에서 본 해방기념상,

국회의사당과 알렉산드르 네브스키 성당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