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6개의 공화국으로 이루어진 유고슬라비아에서 1991년 6월 25일 독립한 국가로,

면적은 56,542㎢, 2003년 현재의 인구는 약 4,420.000명, 수도는 자그레브이다.

지리적으로 초생달 모양의 국토로 북쪽은 슬로베니아와 헝가리, 동쪽은 유고슬라

비아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서쪽은 아드리아해에 접해있다. 인구의 구성은

크로아티아인 78%, 세르비아인 12%, 기타 10%로 되어 있어 언어는 크로아티아

어를 사용한다. 종교는 천주교이다. 남북한 동시 수교국으로 1992년에 수교하였다.

 자그레브 관광의 시작이 되는 반 젤라치크 광장.

공산당 시절에는 공화국 광장이라고 하였다.

  1848년에  총독으로 3색 기를 처음 사용한

반 젤라치크의 기마상이 광장 가운데에 있다.

 자그레브의 성 스테판 성당의 첨탑이

바로크 풍의 건물과 같이 보인다.

 성 스테판 성당 정문 앞에 서있는 마리아 석주.

성 스테판 성당은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의 건물에

둘러싸인 것처럼 반 젤라치크 광장 북쪽의 캅톨

지구에 솟아 있다. 12-13세기에 창건되어, 여러

번 재건하여 19세기 후반에 완성이 되었다.

성 스테판 성당의 야외 미사 장면으로, 사제와

성직자를 따라서 많은 신도들이 성당을 나와,

성당을 한바퀴 돌고, 성당 앞 임시 제단에서

미사를 드린 후 다시 성당으로 들어 가는데,

임시 제단에 마련된 꽃은 신도들이 가져간다.

 

자그레브의 구 시가에 있는 성 마르코 교회.

지붕의 나라와 도시의 휘장 무늬가 아름답다.

 자그레브 중앙역. 도심의 남쪽에 위치하여 역을

나오면 바로 넓은 광장을 따라 구 시가로 간다.

 

 자그레브 국립극장으로 그 주위의 "삶의 샘"

분수와 "크로아티아의 역사" 조각이 유명하다.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