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루마니아는 지형적으로 산, 고원 그리고 평야가 1/3씩 고르게 있는 나라로,

동쪽은 흑해, 남쪽은 도나우 강을 건너 불가이아와, 서쪽은 유고슬라비아와

헝가기, 북쪽은 우크라이나와 접한다. 면적은 237,500㎢, 인구는 약 22,900,000명으로

동유럽에서는 유일한 라틴계 민족이다. 종교는 루마니아 정교(그리스 정교의 분파),

언어는 루마니아어이다. 1974년 에 대통령이 된 차우세스쿠는 점차 공포 정치를 자행하여,

국민의 분노가 폭발하여, 1989년 12월 유혈 혁명이 일어나, 성공 후 공산당을 해산하고,

자유화 물결을 타고 시장 경제의 길을 걷고 있다. 흑해의 휴양지는 동유럽 최대의 휴양지이다.

 

혁명 당시 공화국 궁전으로 지금은 상원의원,

옥상에서 차우세스쿠가 헬기로 탈출했다.

 

 

부쿠레슈티 빅토리아 거리에서 발생한 1989년

12월의 유혈 혁명 기념물이 관광객을 부른다.

 

지금 부쿠레슈티의 거리는 자유화의 물결로

매우 활기차고, 시민들의 표정도 풍요롭다.

 

빅토리아 거리 국립미술관 옆에 있는 18세기

크레툴레스쿠 정교회 성당으로 고색 창연하다

 

드라큐라 성으로 이름이 난 브란 성이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성으로 기대만 못했다.

 

브란성의 중정이다.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이곳에서 겨우 사진을 찍었다.

시기슈아라의 시계탑이 멀리 보인다. 박물관

으로 되어 있는 시게탐에서 온 시내가 보인다.

 

드라큐라 공작이 태어난 집으로 그의 부친이

1431-35년에 살았던 집. 지금은 식당이다.

클루지 나포카 서쪽에 있는 칼라타 지방은

화려한 민속의상과 목조 가옥으로 민속학의

보고이다. 특히 메라 마을에서 만난 민가

주민의 배려로 직접 민가의 내부에서 그들의

생활상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메라 마을의 전통 민가 내부를 주부가 직접

장식을 했고, 민속 의상 또한 아름답다.

 

비슈티아 마을로 목조 지붕이 인상적이며,

작은 칼비니스트 교회의 내부가 특이하다.

 

 

작은 내가 흐르는 마쿠우 마을의 마차에도

번호판이 있어 마차의 수가 많음을 알 수 있다.

클루지 나포카의 중심지이다. 대학도 있는

문화적 중심지로, 인구의 반이 헝가리인이다.

 

비스트라차의 중심에서 만난 신혼부부와

가족들인데, 이방인에게 술잔을 권했디.

 

몰다비아 지방의 대표적인 수체비차 수도원은

요새와 같은 성벽으로 둘러 쌓여 있다.

 

 

수체비차 수도원의 성당으로 내외부가 모두

프레스코화로 채워졌다. 1582-4년에 세워졌다.

1503년 어느 귀족에 의 하여 세워진 아르보레

성당으로 지금은 주위의 공동묘지와 함께있다.

1530년에 세워진 후모르 성당으로 이곳의

프레스코화는 1535년에 그려진 것이라 한다.

 

1488년에 스테판 대왕이 세운 보로네츠 성당

으로 오후 6시경 종루에서의 종소리가 남는다.

 

보로네츠 성당의 내외 프레스코화는 청색을

주 색체로 지금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몰다비아 최초의 왕 뻬트루 무샤트 1세가

1388년 수치아바로 도읍을 옮기며 세운

요새 유적이다. 그 후 스테판 대왕이 개조

하여 거대한 요새를 쌓았다.

 

수치아바 공원에 있는 스테판 대왕 기마상.

 

우리나라의 경주와 같은 옛날 몰다비아 왕국의

수도였던 야시의 공원 뒤의 국립극장이다.

 

 

야시의 아름다운 건물인 트레이 예라르히

성당으로 외부가 모두 부조로 되어있다.

루마니아에서 가장오래된 도시인 콘스탄차

박물관으로, "그리코의 큰뱀" 등이 있다.

 

콘스탄차의 해안가에 있는 성당으로 그

주위에는 그리스시대의 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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