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1993년 1월 1일 분리 독립한 국가로, 면적은 48,845㎢,

2003년 현재의 인구는 약 5,340,000명, 수도는 브라티슬라바이다. 동서로 긴

형태의 국토는 북쪽은 폴란드, 동쪽은  우크라이나, 남쪽은 헝가리, 서쪽은

오스트리아, 서북쪽은 체코와 접하고 있는 내륙국가이다. 인구의 구성은

슬로바키아인 86%, 헝가리인 11%, 체코인 1%로 되어 있어 언어는 슬로바기아

어를 사용한다. 종교는 천주교 60%, 개신교 8%, 그리스정교 4%이다. 남북 동시

수교국으로 우리나라와는 1993년 1월1일 수교했다. 역사적으로 헝가리의 지배를

받았지만 나름 데로의 문화 유산을 간직하고 있음이 슬로바키아인의 긍지이다.

 

브라티슬라바의 국립극장이다. 지금도 발레,

연극,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브라티슬라바의 구시가로 들어오는 성문의

하나인 미하일 문은 15세기에 세워졌다.

 

도나우 강의 노비 다리에서 바라 본 블라티스라바

성인데, 15세기에 건립됬고, 지금은 박물관이다.

 

블라티슬라바의 관광안내소 앞의 프리메이트

궁전과 지금은 박물관인 구 시청사를 만난다.

 

브라티슬라바의 성 마르틴 교회 옆에 있는

낡은 건물의 창문에 명화를 그려 놓았다.

 

데빈 성은 모라비아 제국의 요새로 건설되어

1809년 나폴레온 군대에 점령 파괴되었다.

 

 

데빈 성은 블라티슬라바 서쪽 12㎞ 다뉴브 강과

모라바 강이 만나는 절벽위에 세워져 있다.

 

 

데빈 시가와 고성은 1945년에 국가 지정

문화 기념물이 되어 관광의 명소가 되었다.

 

반스카 스티아브니차의 삼위일체 석주는

1711년 페스트의 종료 기념으로 세웠다.

 

 

반스카 스티아브니차의 시청인데, 1627년

처음으로 화약을 사용한 지방 금, 은 광산 도시

이다. 16세기 이후 궁전, 교회,광장 및 성들이

많이 세워져 도시가 변모했다. 1993년 도시가

유네스코 지정 문화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블코리넻츠는 벨카 페트라 산 남쪽 해발 718m에

자리 잡아 산악 전통 가옥을 보존하고 있다.

블코리네츠는 전통 마을로 1993년에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됐고, 종탑은 1770년 것이다.

1860년부터 쓰던 우물도 전통 가옥과 같이

기념물로 보존되고, 지금은 수돗물이 나온다.

 

1869년에는 345명의 인구가 지금은 상주인구

34명이 55채의 건물 중 18채에서 살고 있다.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