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

구 유고연방에서 1995년 6월 25일 독립한 국가로, 면적은 20,273㎢, 2003년 현재

인구는 약 1,940,000명, 수도는 류블랴나이다. 지리적으로 동서로 긴 모양의 국토로

북쪽은 오스트리아, 동쪽은 헝가리, 남쪽은 크로아티아, 서쪽은 이태리에 접하고,

서쪽으로 약 47㎞에 달하는 해안선이 아드리아해와 접하고 있다. 인구의 구성은

슬로베니아인 91%, 크로아티아인 3% 및 기타 민족 6%로 이루어 져 있어 언어는

슬로베니아어를 사용하고, 종교는 천주교이다. 정부 형태는 공화제로 대통령 중심제

이고 남북한 동시 수교국으로 우리나라와의 수교일은 1992년 11월 18일이다.

역사와 문화적으로는 독일어 권인 오스트리아의 영향을 많이 받아 차분한 분위기다.

 

류블랴나 근교의 농촌의 가정 집을 방문하여

집을 돌아보고 주인과 꽃이 장식된 형관에서.

  

수도인 류블랴나의 상징인 용의 다리에서.

뒤로 시장과 성당의 첨탑이 보인다.

 

 

류블랴나 성의 주차장에는 결혼식 관계 차만

올라 올 수 있어, 주차를 아래에 하고 걸어왔다.

 

높은 산에 있는 류블랴나 성에서는 한눈에

시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있다.

 

위의 류블랴나 성의 전망대에서 재즈 연주

소리가 나서 찾아 내려와보니, 류블랴니차 강

옆의 류블랴나 대학 광장에 무대를 설치하여

각 팀들이 돌아가며, 연주를 하고 관객들은

음악에 맞추어 박수를 치며 한 껏 즐긴다.

 

 

류블랴나 시청 앞 광장에서 시청과

분수대, 성당의 첨탑이 보인다.

 

류블랴나 성으로 올라 가기 위하여 세 다리가

있는 광장에서 관광열차른 같이 탄 외국관광객들.

아드리아해를 찾아서 하루 밤을 지낸 이졸라의

민박 집에서 본 아드리아 해와 이졸라 시.

  

이졸라에서 피란으로 가다가 낙조를 만나, 급히 캐핑장 앞 공터에

양해를 얻고 주차한 후 아드리아해의 낙조를 담는 행운을 가졌다.

슬로베니아 서쪽 끝인 피란 시가 멀리 보이는

해안가에서 이곳까지 온 자신을 생각해 본다

.

피란에는 리조트와 캠핑장이 있어 수영을

즐기는데 해안은 자갈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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